제목토익학원 하면 토익트레이너 이제는 알겠다. 두달 830점 후기2020-02-11 14: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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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딱히 할 것도 없고 해서 토익공부나 할까 생각하고 있었다.


친구 중에 토익 학원을 한달 다니고 800점 나왔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 친구가 다녔던 학원이 토익트레이너 학원이였고 나에게 추천 해 주었다.


그 친구는 원래 600점대였기 때문에 바로 800+ 한달 빡세게 해서 800점이 나왔다.


근데 나는 원래 점수가 500점대였기 때문에 그리고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있어서 600+ 한달 800+ 한달을 선택했다.


진짜 거짓말 하나 안하고 학원에서 수업듣고 숙제만 했는데 모의토익 기준으로 600+반 때는 700점대 중반 800+반 때는 800점대 중반을 맞았다.


그리고 원래 토익 200문제를 시간안에 다 못풀고 해석도 잘 안되고 했었는데 학원에서 시간 재고 풀고 스터디 사람들이랑 같이 으쌰으쌰 하다보니까 시간안에 풀뿐만 아니라 영어 해석 


실력도 많이 늘었다.


쌤들도 너무 좋다.


기훈쌤: 정말 이해 안될 것 같은 거, 질문하려고 생각 하고 있었던 거 어떻게 내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질문하기도 전에 다 이해 하기 쉽도록 가르쳐 주신다.

리오쌤: 일단 수업이 재밌다. 잘생긴 외모와 유쾌하신 성격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엘리쌤: 기훈쌤과 수업 스타일이 비슷하다. 정말 꼼꼼하게 설명 해주시고 해석도 시원시원하게 해주신다. 근데 뭔가 토익 가르치는 로봇같다.


그리고 스터디 그거 진짜 추천한다.


스터디 안했으면 솔직히 학원 숙제도 빡세고 해서 1,2주 하다가 지칠 것 같다.


스터디라도 하니까 공부 진짜 안하던 나도 영어공부 억지로라도 한 것 같다.


이번에 실전토익에 진짜 엘씨 안들리고 잘 못친것 같았는데 시간안에 다풀고 해서 그런지 830점이 나왔다.


내 목표점수는 800점이였다.


아무튼 왜 다들 토익 학원하면 토익트레이너라고 최소한 이제는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