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900반 950점 솔직한 후기입니다.2018-09-30 18:23:01
작성자

mb-file.php?path=2018%2F10%2F01%2FF422_%EA%B9%80%EC%88%98%EC%A7%80.jpg
 

안녕하세요. 토익트레이너에서 3달간 수강한 후기를 간략하게 쓰겠습니다.

우선 저는 편입을 준비하는 중이라서 만점을 목표로 다니기 시작했어요. 하루에 한회씩 모의고사 풀고, 채점하고, 수업 듣는 일상이었어요.

저는 틀린 문제가 있으면 모르는 단어만 확인하는 식으로 복습했어요그밖에는 단어책을 따로 한권 사서 분량을 정해놓고 반복적으로 외웠습니다.

생각해보니까 하루에 고작 4-5시간 남짓 공부했네요. 열심히 했으면 나은 점수 받았을 같아요..ㅜㅜ


저는 예전부터 비키쌤 수업을 좋아해서 등록하게 되었는데 워낙 재치있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시간 가는 모르고 듣게 되더라고요.

토익 한번 치려면 접수비도 비싸고, 주말에 일찍 일어나서 응시해야되니까 귀찮고 피곤하잖아요.

근데 비키쌤이 항상 응원해주시고 토익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주시는 같아요.

시험 전에 어떻게 공부할지 상담한 있는데, 비키쌤이 섀도잉을 알려주셔서 연습하니까 효과가 바로 나더라고요.

만약 lc 접근법을 몰랐다면 저는 800점대에서 헤맸을 거예요.

기훈쌤 수업은 군더더기 없는 설명 덕분에 이해가 되고, 문맥 파악을 위한 세상지식이나 여러가지 정보를 가르쳐주셔서 유익했어요.

접해본 없는 광고나 시설에 대해서 소개해주시고, 어려운 문장도 쉽게 풀어서 해석해주셔서 좋았어요.

고사장도 추천해주시고, 시험 전에 특강에서 정리해주신 부분은 실제로 출제가 되어서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학생 편에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 신경 써주시는 것도 감사했어요.

무엇보다도 실력이 느는 체감하니까 다른 학원은 절대 다니겠어요.

시험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잠을 충분히 자고 보라는 거예요. 당연하지만 저는 늦게 자는 버릇 때문에 아침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괜찮은 성적이 토요일에 치는 오후시험에서 나왔어요..ㅋㅋ ! 그리고 그날 정신 차릴려고 시험장에 딸기우유 가져가서 마셨어용.

저는 힘내서 얼른 990 찍고 토익 졸업하고 싶었지만 잠깐 쉴겸 한국사 자격증이나 딸려고요.

나중에 공부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다시 찾아갈 거예요. 모두 목표 달성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