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515->690->835 후기2018-08-23 23: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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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전역하고 토익은 취업 시장에 있어서 기본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토익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고, 첫 토익을 치고난 후, 515점을 받았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영어에 손도 안댄 상태에서 토익을 시작하려하니 앞이 막막했고.. 학원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에 토익트레이너어학원을 처음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학교 바로 앞에 있기에 수업이 끝나고 바로 도서관에 가서 복습하기 편하겠다'는 생각에 토익트레이너어학원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600반을 처음 들었었을때, 그 생각은 달라졌습니다.

기초가 없었던 저에게 600반은 기초를 쌓아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기초를 쌓게 하는 식으로 선생님들이 강의합니다.

그런 부분이 토익에 있어서 '아 토익이 이런거구나' 라는 느낌을 받게 해주어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600반을 수강한 후 토익을 쳤을 때 690점을 받았었습니다.

다음 방학인 이번 7월 토익 점수 목표를 800으로 잡고 800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토익트레이너어학원을 선택할 땐 단지 지리적인 위치가 이유였지만 이번에는 토익트레이너어학원에 대한 믿음으로 신청했습니다.

800반을 들으면서 느낀점은 600반과 달리 수강생들이 기본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문제 풀이형으로 진행됩니다.

저는 600반을 들었기 때문에 기초는 있었고, 800반을 들으며 문제 유형이라던지 제 자신에게 맞는 시간 전략을 찾아나가기 시작했고,

선생님들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RC를 담당하시는 기훈쌤은 토익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학생들이 어떤점에서 많이 어려워하는지, 어떤 부분이 토익공부를 할 때 중요한지에 대해 잘 아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 부분이 저는 매우 만족스러웠고 믿고 따라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LC를 담당하시는 비키쌤은 LC에 대한 큰 틀을 파악하고 세세한 부분으로 파고드는 순서를 강조하셨고 그런 부분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LC는 쌤들이 세세한 부분을 알려주는 것 보다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큰 도움이라고 생각했고 비키쌤은 그런 부분을 잘 가르쳐주셨습니다.

작년 여름 처음 토익을 시작했었을 때 515점을 받고 좌절했었지만,

우연히 토익트레이너어학원을 찾아 토익에 대한 방향을 알게 되었고,그대로 공부하여 이번 8월 12일 시험에서 835점을 받게 되었습니다.

토익트레이너어학원에서 강조하는 커리큘럼과 내주는 숙제를 잘 따라가면 점수도 저절로 잘 따라온다는 신뢰가 생겼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 방학때 900반도 들을 예정입니다.

토익은 토익트레이너가 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