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800반 보름 수강 후 5년만에 첫 토익 (600 > 805)2018-04-02 13: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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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인생에서 토익이란 단 한번, 5년전 딱 600점을 받은 적 있는 학생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보름 채 안되는 시간만에 달성한 점수긴 하지만, 그만큼 도움은 정말 많이 받아 달성한 점수라 생각하여 후기 남겨봐요^^


 먼저 Jenny썜, 이른 아침에 시작하는 수업임에도 열정적이시고, 오답을 풀이할 때 문제를 틀렸던 한명씩 직접 풀이하게끔, 답을 잘 찾게끔 도와주셨고,

수업 틈틈이 실전에서 LC를 풀 때 직접적으로 도음이 될만한 노하우들을 알려주시는데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어쩌면 LC는 혼자서도 스키밍, 딕테이션,

섀도잉하면서 성적을 올릴 수 있지만, 실전에서 써먹을만한 스킬들은 듣지 않고서야 모르는 것이거든요, 참, 수업 중간중간에 피곤해하는 수강생들에게 해주시는 짧은

여담들도 집중하도록 만들기 좋았습니다ㅎㅎ 

다음으로 기훈쌤, 정말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아닌 강의 능력을 가지고 계세요ㅎㅎ 파트 5,6,7을 풀고 스터디를 끝내고 다음날 빠른시간 내로 오답풀이를 할 때

정말 많이 도움 되었던 것 같아요. 파트7도 제 성적표를 보면 가장 많이 부족한 영역인데, 원하시면 언제든 간에 파트7 여분을 달라면 주시니까 달달달 푸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전 기훈쌤이 주신 문법책이 있는데, 그 책을 통해서 단기간에 문법 쪽으로 가장 많이 배운 것 같아요, 정말정말정말 빠뜨릴 부분 없는 알찬 문법책!!!)

 

마지막으로, 800점이 그닥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목표의 점수가 될 수 있을테니, 제 점수를 목표를 두신 분들에게 딱 두줄로 토익트레이너 학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키는 대로 꼭 다 하세요" 하루에 3시간 수업 1시간 시험이라 적은 시간이 아닌 뿐더러 숙제도 있는데 꼭 다하셔야 수업도 흐름이 끊기질 않고 잘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키는 것 이외에도 더 해야합니다" 실전반은 하루에 실전 문제를 하나씩 푼다고 들었어요, 전 면접이 있어 학원을 못 가게 되거나 시간에 여유가 생길 때면 항상 실전 200문제를 끊지 않고 풀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사실 제 성적표를 보시면, 파트7에서 평균보다 저~~~아래에요.. 솔직히 지문 두개를 찍었으니 잘나올 수 없었겠죠..

무엇보다도 중반대 점수를 가지신 분들에겐 2시간 내에 200문제를 다 풀어 내는 것이 가장 큰 일이고, 실전감각을 익혀서 이것만 해결된다면 성적 올리기 훨씬!!!!!

수월하실 겁니다.

기훈쌤, Jenny쌤 수업시간 끝나고도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