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스피킹 Lv.6 달성기2017-08-31 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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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익스피킹 반 (2017 . 08.01~2017.08.28) 을 수강한 학생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입장일 것이라 생각하고 글을 솔직하게 쓰겠습니다.

저는 8월 한달여 동안 Jordan 선생님께 수강을 했었습니다. 

저는 정말 못했습니다. 파트1은 영어 문장 3,4 줄을 읽는 수업인데, 영어를 읽는데 경상도 사투리가 억양에

섞여 나오는등, 이 스피킹은 누가 들어도 한국인이다! 라는 느낌의 스피킹의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무작정 조단 선생님이 하는것을 따라 했습니다. 조단 선생님의 억양(선생님 말로는 Western Style)을 따라하려고 했습니다.

성대모사 하듯이 말이지요! 그리고 파트 2 부터 6까지 또한 선생님이 만들어주시는 답변을 다 따라하고, 외우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절때 지각, 결석 하시지마시고, 선생님이 하라는것, 외우라는것 외우시고, 하는 것이 가장 점수를 빨리 받는 비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스터디참여를 추천 드립니다. 처음 보는 분들이라, 어색할 수있지만, 서로의 것을 평가하고 내가 아닌 남이 객관적인 시선에서 평가가 나에게 도움이 더 되는 것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하는 것' 입니다.!

평일은 보통 수업이 있기때문에 마치고 집에 돌아가서 공부를 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주말에는 잘 하지 않는데, 꼭 ! 주말에도 소홀히 하지않아야 한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스피킹이여서 숙제의 양이 토익 처럼 많지는 않습니다만 주말이든, 평일이든 숙제와 복습은 정말 기본입니다. 평일은 그날 한것의 복습을 하였고, 주말에는 이번주에 배운 전체를 복습하였습니다.  '해야 점수가 나온다'라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안하시면 당연히 안나옵니다. 하지만 해도 안나왔으면, 선생님께 가서 상담하시고, 조언을 받으시면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기본적인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마 다들  점수 나오실꺼에요. 저도 이글을 읽는 여러분도 다 똑같은 사람이니깐요!)

하지도 않으시고 '내가 다른일이 많아서  바빠서, 또는 선생님이 나랑 안맞아서..' 이런 이유는 그냥 핑계입니다. 

만약 목표가 있으시고, 수강을 하셨다면, 선생님이 나랑 맞든, 안맞든, 내가 일이 많든 적든, 복습하시고,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하시면 점수는 나올 것입니다.

제가 그랬으니깐요. (물론,, 좋은 점수는 아니여서,. 부끄럽습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 다들 좋은 성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